오늘의 후식 조금전 점심드신분!! 맛있게 드셨죠?? 후식으로 한개씩~~~~~ㅎㅎㅎ 새치기 하지말고 ....... 줄을 서시요 ~~~~~~~~~ㅎㅎㅎㅎㅎㅎ 거기두~~~~~~~ 다들 줄을 서시요..........ㅋㅋㅋ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9.02.24
다들 잘 계시온지요?.....^*^ 해우소에서 진지하게 큰 일을 보고 있었는데 옆 칸에 있는 사람이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무안하게 큰 일 보면서 민망하게 왠 인사... ㅡㅡ;; 혹시 휴지가 없어서 그러는지 싶어 대답을 했다. "아... 네. 안녕하세요?" 대답을 했는데 별 얘기가 없다. ... 잠시 침묵이 흐른 후 다시 말을 건네는 그 남자. ..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9.02.19
아낄 게 따로 있지!!....^^ 아낄 게 따로 있지!!....^^ 바보 남편과 결혼 한지 7년 동안에 한심하게도 여자는 애를 낳지 못했다. 모자란 남편이 아기 만드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아이 구 등신....!! “꽃구경 하십시오” [여자를 꽃에 비유한 이유..!!] "사상 시민공원 길목에서 한컷트" 그것도 모르고 시어머니는 며느리만 구박해..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9.02.19
마우스로 긁어 보세요 1. 동생하고 형이 싸우면 어떤 현상이 발생할까? ☞ 형편없는 현상 2.도둑이 도망가다 세 갈래 길을 만났다. 어느 길로 도망갔을까? ☞ 왼쪽 (도둑은 바른길로 가지 않으므로) 3. 못생긴 여자가 목에 스카프를 하고 있을 때 우리는 이를 이렇게 부른다.(3자) ☞ 호박잎 4. 시장바구니를 들고 카바레로 들어..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9.01.22
앵무새 앵무새와 여자의 싸움 여자가 길을 가고 있었다. 그 골목엔 앵무새가 떡 하니 버티고 있다 그 여자가 앵무새 앞을 지나갈때 앵무새 왈" 어이~되게 못생겼다" 여자는`장난이겠지하며 그냥 갔다. 그 다음날 여자가 또 앵무새 앞을 지나갈때.. 앵무새 왈"어이~되게 못생겼다" 여자는 열받았지만 참았다 그 ..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8.12.04
성인 유머의 진수 성인 유머의 진수 *가장 기분좋고 황홀한 춤은? 입맞춤 : *팬티의 순수 우리말은? 으뜸부끄럼 가리개 : *브래지어의 순수 우리말은? 아기도시락주머니 : *벌건 대낮에도 홀랑 벗고 손님을 기다리는 것은? 통닭 : *우유에 비해 모유의 최대 장점 다섯가지는? -휴대가 간편하다. -스페어가 없어도 된다. -절..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8.11.28
● 집들이 초대 합니다 ● 나이들어 경치좋은 곳으로 이사를 했답니다.. ^(^* 그동안 돈 조금 벌어서 집한채 장만했죠..하하 ..^.^* 새로운 집에 들어왔는데 그냥 있으면 안되겠죠? ^*^ 그래서 제가 아는 모든분들을 집들이에 초대를 할까 합니다. 많이들 찾아오셔서 흥겹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찾아 오실땐, 맨손으로 ..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