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고추 사고쳤네 풋고추 사고쳤네~ 어린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조숙한 철수와 봉자는 병원 놀이를 한답시고 놀았는데 도가 지나쳤는지 봉자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드디어 동네가 발칵 뒤집히고 봉자의 엄마는 철수네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법정에서 봉자 엄마는 개거품을 물며 하는 말... "판사님! 이럴 수가 있나요..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8.05.09
풋고추 사고쳤네 풋고추 사고쳤네~ 어린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조숙한 철수와 봉자는 병원 놀이를 한답시고 놀았는데 도가 지나쳤는지 봉자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드디어 동네가 발칵 뒤집히고 봉자의 엄마는 철수네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법정에서 봉자 엄마는 개거품을 물며 하는 말... "판사님! 이럴 수가 있나요..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8.05.09
까불지마라 ♥까.불.지.마.라♥ 예전엔 아내가 며칠 집을 비울 때 남편이 혼자 집에 남아 밥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할까봐 곰국을 끓여 놓았지만 그런데 요즘은 "까.불.지.마.라"라고 씽크대 위에 크게 써 붙여 놓고 여행을 떠난다나 어쩐다나 . 그 "까.불.지.마.라"는 까스 조심하고 불조심하고 지퍼 조심하고 마누라..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7.11.24
까불지마라 ♥까.불.지.마.라♥ 예전엔 아내가 며칠 집을 비울 때 남편이 혼자 집에 남아 밥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할까봐 곰국을 끓여 놓았지만 그런데 요즘은 "까.불.지.마.라"라고 씽크대 위에 크게 써 붙여 놓고 여행을 떠난다나 어쩐다나 . 그 "까.불.지.마.라"는 까스 조심하고 불조심하고 지퍼 조심하고 마누라..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07.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