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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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고구마는 친구였다. 감자와 고구마가 길을 가는데 저 앞에 찹쌀떡이 앉아 있었다. 찹쌀떡을 본 감자는 부러운 듯 감자에게 말했다. (감자) “야~ 찹쌀떡이다. 정말 이쁘지 않니?” (고구마) “이쁘긴 뭐가 이뻐...!” (감자) “저 봐~ 뽀송뽀송하고 하얀 피부를~~” 고구마도 실은 속으로 질투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