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게 좋은겨~~ .. . 옛날, 명동에 OB's Cabin 이란 양식집이 있었다. (지금은 어찌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식사를 하던 중 양식에 익숙치 않아 화장실을 가게 되었는데... (사실은 메인 메뉴가 빵인줄알고 많이 먹어서...) 그 곳은 방음이 잘 안되어 남 여 화장실 양측의 소리가 귀를 막지않는한 다 들렸다. 그리고 그 시간, ..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10.02.04
남편 따라 갔더니...^^ 어느 금실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부인은 늘 자기만 사랑하고 다른 여자에게 눈길을 안주는 그런 신랑을 무척 자랑스러워 했다.... 그런데.. 그런 신랑이 어느날 갑짜기 교통사고로 죽은게 아닌가... "아이고~~ 나더러 어찌 살라고 혼자만 가는거요" "난못살아 나도 따라 갈껴여" 앙~~앙앙 며칠을 슬..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10.01.22
너무 튀는 참새의 슬픈 이야기 참새들이 포수 때문에 많이 죽게되었다. 참새들은 계속해서 당할수는 없다고 판단해서 모두 방탄 쪼끼를 하나씩 장만했다. 포수가 총을 몇 방 탕탕 하고 쏘았는데 모두 무사했다. 참새들이 신나서 어깨동무를 하고 단체 응원을 했다. 야야 ~ 야야야야 ~ 야야야야 야야야 ~~! 그 순간 포수가 기관총을 갖..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10.01.22
바람난 부인 철수는 마누라랑 사랑을 할때 약하다고 매일 무시를 당하고 있던 터에...... 삼식이가 쎄다는 얘기를 듣고 철수가 방법을 알기 위해 찾아 갔다!! 철수 : 너 정말 쎄니? 삼식 : 당근!!! 철수 : 어떻게 하면 너 처럼 쎄질 수 있어? 삼식 : 별거 아니야 철수 : 어떻게~~? 삼식 : 일단 샤워를 하구 네 물건을 세운 ..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10.01.21
2010년엔~~~~~~~ 2010년은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 2010년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될거예요...!!! 2010년은 마음 흐뭇한 말을 듣게 될거예요...!!! 2010년은 웃음 가득한 말을 하게 될 거예요...!!! 2010년은 어느 자리에 머물더라도 행운만 가득하실 거예요...!!! 우리님들!! 2010년은 정말 행복 하실 거예요.....!!! 이케 좋은날~ 기..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10.01.20
엄청 웃긴 이야기 엄청 웃긴 이야기 한국 축구팀이 경기를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그들이 탄 비행기가 추락하려고 했다. 그들이 어쩔 줄 몰라하며 마음 졸이고 있는데, 그 때 갑자기 산신령이 나타났다. "내가 너희들의 목숨을 살려 줄 테니, 너희가 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면 그 자식 이름은 '사'라고 지어라..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10.01.09
중년부부의 뜨거운밤 한 중년부부가 밤늦도록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번개가 쳤다 순간 갑자기 방 안이 환해지면서 무엇인가를 본 아내가 깜짝놀라 남편에게 물었다. "그게 뭐에요??" 남편은 길쭉한 가지를 들고 서 있었다. 아내는 실망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불능인 주제에 가지로 20년동안 나를 속..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10.01.09
개밥까지 먹어치운 손님 개밥까지 먹어치운 손님....... 식당 사장이 어린 아들의 부탁으로 강아지를 한마리 사서 키우게 되었다. 강아지를 무척 귀여워하는 아들이 아빠에게 말했다. "아빠, 개밥 주세요." "얘야, 우리는 식당을 하니까 따로 개밥을 준비할 필요가 없어. 손님들이 먹고 남기는 것이 개밥이야." 그러자 아들은 밥..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10.01.08
"아줌마 그거 창문 닫고 불어야 돼요!!~~~" 아줌마가 티코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벤츠와 부딪쳤다 . . . 벤츠는 살짝 긁히기만 했으나 티코는 형편없이 찌그러졌다. 티코 아즘마 화가 나서 소리쳤다. "당신이 잘못한 거니까 당장 내 차값 물어내!!" 벤츠 아자씨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찌그러진 티코를 보면서 말했다. 아줌마 "뒤에 있는 배기통에 .. 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201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