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이해해 주지 못했던 것을 참회 합니다!
한번 더 생각 하지 않고 쉽게 행동에 옮겼던 것을 참회 합니다!
세 마디 할 걸 한 마디만 하고 두 마디를 내면의 살림살이로 살피지 못한 점을 참회 합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이가 부처인 줄 알지 못함을 참회 합니다!
항상 새로운 것 새로 만나는 사람에게 나를 인식 시키고자 했던 점을 참회 합니다!
공심으로 향하는 마음에 혹 사심이 들어 간 점을 참회 합니다!
이제 심연의 눈물을 거두고 참회의 연꽃을 피우렵니다. 좀 더 겸손과 하심을 배우렵니다!
비우고 나니 이렇게 가벼운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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