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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에 빠질 줄 알아야 행복하다

향내음(蕙巖) 2007. 9. 3. 18:16

        


         팔인치의  ♬ 음악편지  cafe.daum.net/timeside


[Leo Sayer]
1948년 5월21일 영국에서 출생한 Leo Sayer는 60년대 후반 런던에 기반을 둔 테라플래인 블루스 밴드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1972년 첫 싱글 데뷔곡 "Why Is Everybody Going Home"을 발표했지만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하자 각고의 노력으로 1973년 "The Show Must Go on"을 UK 차트 1위에 올리며 영국에서 스타가 되었다. 이후 1974년 데뷔 앨범 [Silverbird]를 히트시켰으며 같은 해 [Just a Boy]를 발표한 다음 해 미국으로 진출 하여 "Long Tall Glasses (I Can Dance)"로 처음으로 미국 차트에 진입해 톱10에 오르며 부각받기 시작했다.1975년 앨범[Another Year] 발표하고,1976년엔 [Endless Flight]를 발표해서"You Make Me Feel Like Dancing", "When I Need You"를 히트 시키면서 플래티넘을 기록한다"You Make Me Feel Like Dancing"으로는 그래미 최고 Best R&B Song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When I Need You는 1977년 5월에 1주간 빌보드 싱글 챠트 정상에 올랐다. 1980년대 초반 "More Than I can Say" 로 UK 차트 2위를 기록하면서 다시 인기를 끌기 시작한 그는, 1981년 "Living in a Fantasy", 1983년 "Till You Come Back to Me" 등으로 차트에 진입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쳤지만 그다지 성공적이지는 못했다. 이후 1990년 [Cool Touch]를 발매하기 전까지 그는 다시 자취를 감추었다.1990년 EMI와 계약하여 70년대의 영화를 다시 누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그는 1993년 [The Show Must Go on: The Leo…]를 비롯한 일련의 편집앨범들을 발표했다. 싱어송 라이터로서 1970년대 중반 디스코 댄스음악으로 인기를 끌었고 감미로운 발라드 러브송으로도 사랑을 받으며 다양한 음악을 했던 그는 아직도 앨범제작과 공연에 몰두하며 중년의 음악인으로서 성숙한 음악세계를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More Than I Can Say 
                            // Leo Sayer //
       
        Oh oh yea yea, 예 그래요,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I'll love you twice as much tomorrow 내일은 두 배로 사랑할 거에요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Oh Oh Yea Yea, I miss you every single day 예 그래요, 나 그대를 매일매일 그리워할 거에요 Why must my life be filled with sorrow? 어째서 내 인생에는 슬픔만 가득한거죠?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나 그대를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Why don't you know I need you so? 내가 간절히 그대를 원하고 있음을 모르시나요? Oh, tell me please, I gotta know 말해주세요, 난 알아야 해요 Do you mean to make me cry? 그대 절말로 나를 눈물짓게 하려나요? Am I just another guy? 난 그냥 또 다른 남자 친구일 뿐인가요? Oh oh yea yea, 예 그래요, I miss you more than I can say 나 그대를 말로 다할 수 없을 만큼 그리워할 거에요 Why must my life be filled with sorrow? 어째서 내 인생에는 슬픔만 가득한거죠?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Why don't you know I need you so? 내가 간절히 그대를 원하고 있음을 모르시나요? Oh tell me please, I gotta know 말해주세요, 난 알아야 해요 Do you mean to make me cry? 그대 절말로 나를 눈물짓게 하려나요? Am I just another guy? 난 그냥 또 다른 남자 친구일 뿐인가요? Oh oh yea yea,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예 그래요,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I'll love you twice as much tomorrow 내일은 두 배로 사랑할 거에요 Oh,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I'll love you twice as much tomorrow 내일은 두 배로 사랑할 거에요 I'll love you twice as much tomorrow 내일은 두 배로 사랑할 거에요 (more than I can say) I love you more than I can say 나 그대를 말로 다 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해요..
        - Leo Sayer -
       
      
      
      
      
      
      
      
        - 제3의 힘 -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할 때, 둘 사이에는 제3의 힘이 생긴다. 때로 사랑이 위기에 빠질 때, 그것은 끊임없는 분석이나 상담으로는 치유되지 않는다. 그대들은 서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고, 그대들을 하나로 만들어 준 태고적의 일체감을 느끼며 다시 다가가야 한다. 오랜 옛날부터 존재해 온 그 친밀한 느낌이 두 사람을 붙들어 줄 것이다. - 존 오도나휴의《영혼의 동반자》중에서 - *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아닙니다. 셋도 아니고 백, 천도 아닙니다.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숫자로 헤아릴 수 없는 우주적 광대함이 산출됩니다. 그것이 사랑의 힘입니다.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 합해지고 일체감을 갖게 되면 덧셈이나 곱셈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제3의 힘, 기적과도 같은 괴력이 창조됩니다.
        º♡+ 착각에 빠질 줄 알아야 행복하다. +♡º
          어느 정도 자기가 행복하다는 착각에 빠져야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으로 살아진다 이것의 이유가 되고, 저것의 이유가 되어 자기도 모르는 어둡고 습습함에 정체를 알 수없는 중량감에 동행해 버릴 때에는 무게를 이기지 못하여 짓눌려 버리고 만다 가끔은 가벼운 깃털을 달고 자기만의 괄호를 치고 들어가 앉아 행복하다는 착각에 빠져 단순하게 살아내는 내가 되어지는 것도 행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이 된다. 알 수 없는 미혹으로 자꾸만 집어넣고 영원한 미로의 여행만을 행복이라고 치부하지 말라. 당착한 현실 앞에서의 내 것을 남에게 내어주는 어리석음으로 불행에 빠져 있어야 할 겨를이 없다. 착각에 빠져 가끔은 내 것의 행복을 찾아낼 줄 알아야 한다. 지금이 어떠하더라도 가끔은 착각의 여정을 떠날 필요가 있다. - 향내음 -
         
        
        가장 어려운 일 세 가지
        가장 어려운 일 세 가지가 있으니 ...첫째는 비밀을 지키는 것이요, 
        둘째는 타인에게서 받은 해를 잊어버리는 것이요, 
        셋째는 한가한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어려운 것이 이것만은 아니겠지요. 마음처럼 잘 지켜지지 않기에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들입니다. 비밀을 지켜야 함에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고 쉽게 용서가 되지 않고
        나태해지기 쉬운 마음들을 다잡아 좀 더 침묵하고, 좀 더 너그러워지고, 좀 더 부지런해지려는
         마음가짐으로 다잡아 보는 하루 어떨까요?
        
        
        
        More Than I Can Say / Leo Say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