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내음의 보금자리/해우소

다섯개는...니 애비거다 이눔아..!!

향내음(蕙巖) 2010. 6. 21. 11:24

 

다섯개는...니 애비거다 이눔아..!!
    남편 그리고 5살짜리 아들을둔 어느 아주마니...
    무더운 여름날 아들을 목욕시키려고 옷을 벗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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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고추가 같은 나이 또래 애들보다 너무도 작은 것이었다.
    아주마니 염려되어 아이를 데리고 비뇨기과를 찾아갔다.
    "선생님,제 아들 고추가 너무 작은 것 같아 걱정이 돼서요"

     

    의사 왈... "매일 따뜻한 도넛 한개씩을 먹이시면 될겁니다."


    처방을 받은 아주마니 도너츠 가게로 직행하여 따뜻한 도넛 여섯개만 주세요" 옆에 있던 아들 왈
    "엄마, 한 개면 되는데" 아주마니 왈
    "한개는 네꺼고
    다섯개는


                   



    니 ,,아빠 거야,,,이눔아,,,,

        

     

    ***다정한 연인이라고 하기엔 어딘가....-.-